노숙자 임시 텐트 건립 반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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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타운 노숙자 셸터 강행 반대 6차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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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1 12:14:59

한인타운 24시간 노숙자 임시 셸터 조례안 저지' 운동 시작 한 달 만에 처음으로 시청에서 시민집회가 열렸다. 집회 참가자들은 X표가 붙은 흰색 마스크를 쓴 채 '가세티 시장, 한인타운을 존중하지 않는 행태를 멈춰라' '이것은 표현의 자유다' '가세티, 블랙리스트를 만들다'라고 적힌 플래카드를 들었다. 시장실은 지난 6월 5일과 11일 노숙자 해결책 마련 워크숍을 주최하면서 블랙리스트 명단을 작성해 한인을 의도적으로 배제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시장실 측은 대중참여 워크숍을 예약받으면서 행사 당일 '초청자로 제한'한다며 한인 입장만 금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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