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타지킴이 시민 대표- 방글 와 노숙자 문제

“No Shelter on 682 Vermont”

 

제목행사나 포럼 관련 아이디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2018-05-29 02:4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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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나 포럼 관련 아이디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오는 일요일 6/3에 오후 4시에 1만명 시위 예정입니다 



목요일은 저녁에 웨슨 의원 초청해서 포럼을 진행할까 준비 중인데 가꾸로 역이용 당하지는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시의회에서 이번주나 다음주에 72시간 통보 후 본회의를 개최해서 682 플랜을 가결할 수 있습니다.  항상 비상대기해서, 본회의에 1천명이상 달려갈 준비를 해야됩니다. 


말씀들 하신데로, 시의회에 계속해서 반대 레터 보내시면 좋습니다.  시의원들에게도 같은 내용으로 계속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시의회 본회의에서 플랜을 가결시키고 난 후에 계획도 생각해 두어야합니다.  2지구 의원이나, 데이빗 류 의원 같은 경우 찬성안하고 유보라도 하면 좋을탠대, 지난번 소위에서도 5명 중 2 명이 유보해서 궂이 찬성은 안했가든요.  일단 의원들 개개인을 레터 보내서 설득하고,  포럼에도 초청하고 하면서 노력하겠지만,


일단 통과되면 소송과 리콜 외에도 어떤 것들을 할지 연구해 봐야되요


리콜은 쉽지는 않겠지만 불가능하지도 않습니다.  일단 우리 모두 선거 운동하듯이 지금보다 더 많이 노력해야 가능합니다.


10지구 총 유권자가 125,000명 정도안데 이중 15%, 2만면 유권자의 서명을 받아야됩니다.  방글라처럼 타지역도 하거나 할 수 없고, 10지구애 사는 유권자야합니다


일단 퍼티션 내서 절차를 시작하면 120이내에 2만 유권자 서명을 받아야합니다.  선거운동 보다 더 많이 노력해야 가능합니다.


이번 선거 유권자 등록, 시민권 등록 등 미리미리해서 한인 표수를 1만 정도로 늘리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아시안 펴 다함치면 17000-18000정도


라티노와 흑인 중애 웨슨의 반대파 표까지 합치면 가능할 수 있을겁니다.


성공하면 거의 혁명적인 성과를 내고, 한인들의 힘을 정말 재대로 보여주는 효과를 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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