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텐트 건립 반대 뉴스

제목지금 한참 개발중인 LA 단탄에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홈레스들을 몰아내고 있는지에 대한 기사다2018-05-24 05:5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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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참 개발중인 LA 단탄에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홈레스들을 몰아내고 있는지에 대한 기사다.


 미국 오래 살다보면 음모론이라는 말 많이 듣게 되는데.. 


요즘 한타 홈레스셸터 문제로 말들이 많다. 


남의 일같지 않아서.. 최근 몇일 단탄을 돌아 다니며 유심히 살펴 봤는데.. 


홈레스들이 단탄에서 부쩍 많이 정리된 왠지 싸~한 느낌은 어쩔수가 없었다.


 대신 단탄에서 쫒겨난 홈레스들이 7가로 한나절 타박타박 걸어서 죄다 한타로.. 


그 끝에 벌몬 셸터 예정지가 위치해 있다. 


한타의 새로운 스키드로는 벌몬이 아니고 7가다. 


중앙일보 앞 텐트촌.. 군데 정작 반대하는 입장에서 목소리를 높이는 타운의 리더라는 분들은 죄다 듣도 보도 못하던 경량급 인사들.. 열일들 하시는데.. 진심으로 죄송한데.. 까놓고.. 


타운에서 재력 정치력을 갖고 계시다는 분들중 정작 앞에 


나서서 목소리를 높이시는 분들 눈씼고 찾아보기가 힘들다. 


다들 눈치보기 바쁘다. 이해 된다. 비지니스는 비지니스니까. 


타운에서 시의원님은 그야말로 왕이다. 


시장님보다 더 무서운.. 


그 시의원님의 임기가 2020년에 끝나고 카운티 수퍼바이저나 시장 선거에 나간다는 중론이다.


 한말로 주민들 눈치볼 일이 없다는 얘기다. 


어차피 카운티로 보면 흑인들 표만 갖고도 그야말로 따논 당상이니까.. 


임피치 허브 웨슨.. 공허한 목소리다. 


그 와중에 특별히 맘에 걸리는 시장님의 한마디.. 


셸터는 3-4년간 임시 프로젝트라신다. 


3-4년후 똥값된 한타의 부동산을 주워서 재개발.. 


다운타운 재개발과 겹쳐 홈레스들의 한타 인베이션과 3-4년후 슬럼화된 한타의 재개발 프로젝트.. 


거대한 세력에 의한 음모론이 의심되는 부분이다. 지금 한타는 단탄과 돈과 힘에서 밀리고 있다. 


그리고 그 반대되는 세력의 일부분은 바로 한타에 있다. 


동시에 셸터의 목적이 홈레스들을 위함이라 했는데.. 


정작 단탄 스키드로에서 홈레스를 대표하는 목소리는 없다.


 아.. 내가 영화를 넘 많이 봤나보다. 


우리 이러지 말자.. 구냥 구렇다고.. 나가 언제부터 정의로운 사람이라고.. ㄴ. 


https://www.facebook.com/e2ryanoh/posts/1961377610598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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