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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한인타운에 왜 지금 홈리스 쉘터와 k타운 분리가 지금 생기는 가?2018-05-25 07:27:36
카테고리 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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쉘터 건립 표면적 이유는 홈리스를 위한 보금자리 마련이다. 

인도적인 측면에는 너무나 멋있는 시장과 시위원의 발언이다..  박수를 치고 싶다.. 





어바인 쉘터 반대 집회 



이미 쉘터 건립은 타지역도 주민들의 강한 반발로 무산되었다.


쉘터는 전국적으로  폐쇄하는 현상이다.



전국적으로 파산하는 개인들의 수가 너무 많고

쉘터를 운영하는 곳마다 사소한 송사가 일어난다.


자거나 먹거나 샤워를 할때 발생된 자잘한 사건들이

송사에 휘말리면서 쉘터들이 하나씩 문을 닫는다.


쉘터가 생기면 홈리스들이 몰려온다.


예를 들어 100명 수용시설이 있다면

1,000명- 5,000명이 소문을 듣고 찾아 올것이다


쉘터는 기본적으로 오후 6시에 오픈하고 오전 6시에 전부 퇴실을 한다.


그 나머지 시간은 거리를 배회한다.

급하면 장소를 불문하고 똥, 오줌을 싸고 자리에 눕는다.


삶이 괴로워 술과 마리화나를 피우며 순간을 잊는다.

돈이 필요하면 구걸하거나 빈병을 줍거나 기타 등등 행동을 한다.


그것을 저지른 것은 홈리스들이 아닌 양아치 거지들이다.


그곳에 범죄 집단도 몰린다.


그들에게 무료로 제공하고  그들이 중독되면 앵벌을 시킨다.


또 다른 밤의 세계가 형성된다..


한번 중독되면 옳고 그름없이 사건을 저지르게 된다.


홈리스와 거지는 다르다.. 거지는 구걸을 한다.

홈리스는 절대 안한다.. 그들은 자존심이 강하다.

단지 돈이 없는것이다. 


홈리스들은 경제적으로 어려워 집이 없거나, 신분의 문제, 멘탈에 문제, 도망다니거나  기타 이유로 된다.


가끔 홈리스도 돈이 필요하다. 떳떳하게 식사도 하고싶다.

그래서 우리가 그들에게 돈도 줘야한다. 그 돈으로 화장실도 가고, 샤워도 하고, 식사도 하고. 유용하게 사용 한다.


그들은 잠자리, 화장실, 샤워실 그리고 먹거리와 안전만 해결 되면 어느정도 해결된다.


홈리스들의 궁극적 해결은 직업을 갖는것이다.


기본적으로 주소와 전화 그리고 생활 터전이 있어야 직업을 갖고 정상적인 삶을 누릴 수 있다.



LA 다운타운 쉘터 밤거리 



현재 홈리스들의 천국인 다운타운과 쉘터들은 말 그대로 엉망진창이다.  


낮에는 근처에 가기도 무서울 정도이고 저녁에는 꿈도 못꾼다. 


그속에서 먹고 자고 하는 홈리스 들은 오죽 더하겠지만 현실적으로 그 무리속에 속해 있어야 한다. 


용케 그곳을 벗어나는 홈리스들은 정 많은 코리아타운으로 한명씩 찾아온다. 


홈리스들은 광활한 자연보다 도시를 원한다.

필요한것을 쉽게 구하기 때문이다.


10년 전 그들에게 밥과 음식 그리고 텐트를 나눠줬다.

그러나 경찰들이 그 행위를 금지시켰고 뺏어 갔다 


경찰들이 그들을 잡아서 다운 타운으로 무조건 보낸다. 밥주는것도 불법이었다. 텐트는 어림도 없다.


그러나 몇년전부터 그들에게 후하게 텐트도 허락하고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는다.


경찰이 정책이 바뀌었나? 시 정책이 바뀌었나..?




LA 다운타운 계속 개발되고있다. 기존에있던 홈리스 쉘터와 터전이 사라진다.


망해갔던 다운타운이 급속도로 변해가고, 부동산 개발로 땅값은 말할 수 없는 가격으로 올라갔다. 한마디로 금값이 되었다. 다운타운 골치꺼리인 홈리스 문제만 남아있다.


몇년사이 다운타운에 있던 홈리스들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




 

아키온 그룹이 맥아더팍 옆에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41층 규모의 호텔 및 아파트 복합 프로젝트 조감도. [LA타임스] 



더더욱 맥아더 공원에 있던 홈리스들이 오히려 줄어들면서 연달아 시에서 개발 프로젝트를 발표한다.

혹은 개발을 위해 그들을 다른곳으로 쫒아 낼지도 모른다.


그들이 내놓은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가 후버 정도로 선을 그었는지 모른다.


다운타운에 있던 홈리스 쉘터를 옮기기 가장 적당한 곳은  지금 문제가 되는 682 S Vermont Ave 가 적당할것이다.이유는 많을것이다. 대략 아래와같을것이다.


1. 다운 타운 홈리스를 몰아내고 그곳을 개발 한다.

2. 한인타운 개발을 막는다.

3. 정치적으로 홈리스를 위한 업적으로 만든다.

4. 홈리스 쉘터 이유로 막대한 자금을 얻는다.

5. 타지역으로 갈 쉘터를 한타로 몬다.

6. 그래도 한인들은  반발하지 않을것이다. 경험상

7. 개발업자들과 검은 커넥션을 만든다.



코리아타운은 이미 한국과 아시안들이 독차지해서 지역적으로 아주 비싼 금값이다.


지금 코리아타운 개발은 시로부터 건축허가 중지를 받아 줄줄이 무산되고 있다.


전쟁으로 치면 이미 그들은 전략을 짜고 전쟁 선포를 하고 있는것이다.


지금 동시 다발로 방글타운과 홈리스 쉘터가 교묘하게 시간적으로 교차한다.


이들은 교묘하게 조용히 절차를 진행하는중  한국 교민들의 커다란 반발에 움찔하질 모른다.


그들은 이권이 달려있고 표면적으로 홈리스 문제를 해결한 정치인으로 꼽힐것이다.


홈리스 문제는 이미 오렌지카운티, 어바인, 각지역에서 지역 주민들의 강한 반발로 무산이 되었다.


방법이 어떠하든 주민들은 그들의 입장을 강하게 밀어부쳤다. 우리 역시 강하게 표현해야한다.


지금 우리는 역사적으로 큰 위기를 맞고 있다. 




흑인 폭동때 흑인들을 코리아타운으로 방향을 옮기면서 피해는 한인들에게 고스란히 고통을 받았다.



지난 4.29 폭동은 어처구니없게 당했다면. 지금 이 두가지 문제는 우리 눈앞에서 지금 합법적으로 당하고 있다.


아직까지 단체와 교민들은 강넘어 불구경하고 있다.


노숙자 문제는 우리에게 시간이  있다.


그러나 방글 타운은 투표가 6월 19일이면 끝나고 6월 12일까지

유권자 등록을해야 투표를 할 수 있다.



우리가 투표에서 지면 k타운은 반쪽이 된다


방글타운이 되면 종교와 문화적 측면 그리고 비지니스 측면에 사소한 사건과 폭력이 예상되는 종교적 문제가 발생할것이다..


만일 우리가 지면 무슨 일이 생길까?


1. 종교와 문화적인 이유로 각종 비지니스 규제가 생긴다.

2. 극성 종교인들과 마찰이 생긴다.

    무슬람교와 기독교

3.  지역 유지들과 단체들의 파워로 한인들의

    입지가 약해진다.

4. 그들은 전세계 방글 타운으로 한타를 더 쪼일것이다.


이민 선배들이 일궈낸  한타가 우리의 부주위로 뺏기면  

누구에게 하소연 할 수 있나..


이번 두 사건으로 각 지역 한타들이 

LA처럼 전국이 동일하게 일어날것이다.

전국에서 이 사건을 지켜본다. 


여기서 패하면 전국이 쑥대 밭 된다.


예전 4.29 폭동이후 전국 한타가 한흑 갈등만 생기면 노심초사 했다.


우리는 지혜롭고 슬기스럽게 그러나 아주 강하게 우리 의사를 표현해야한다.


전 세계의 한타의 중심인 LA가 없어진다고 하면 정말 싫다.


샌프란시스코는 한타가 없다. 한국의 역사가 있던 그곳이 사라졌다. 그곳을 방문할때 마다 가슴이 먹먹하다.


그냥 중국타운과 일본타운에 섟여서 사는 중이다.


일부에서는 코리아타운을 너무 부각시키지 말라고 한다. 

또한 유하게 하자고 한다. 다 좋다.  


그러나 지금 우리가 그렇게 넉넉한 입장이 아니다. 우리가 있고 타민족이 있는것이다.


우리가 아무리 아니라해도 미국 언론은 코리아타운 문제로 보도하고 있다.


또한 그곳은 코리아타운이기에 의미가 있는것이다.




우리가 강하면 그들은 존경한다. 그러나 우리가 약하면 개무시한다.



이번 위기를 기회로 삼아 하나로 뭉쳤으면 좋겠다.

이번 사건은 평생에 한번 오는 사건이다.  


위기를 기회로 삼아 단합된 모습을 전 세계에 알리자.


아주 좋은 홍보의 기회다. 이번 사건으로

주류사회가 노크할 수도 있다.


한국에서는 교민들을 철새로 비유한다.

어떤 목적과 이유이든 서로 용납과 이해를 하자. 

이 사건이 커지면 모여오는 단체들이 분명 있을것이다. 


시민 대표단을 중심으로 지혜롭고 스마트하게 하면 앞으로

매주 모이는 집회에 자식과 손자들에게 자랑스러운 한국인임을 추억으로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끝으로 민족학교와 일부 단체들의 찬성에 대해 심히 유감을 표한다.


변:

4월말 언론 보도를 접하고  미스 usa를 통해

Mrs 허수경, 비비안정(ktownin usa 사장),호프 장(myKtown) 3명이 카톡을 각각 개설하여 여기에 이루게 되었다. 몇일 후 5명의 시민 대표를 카톡방에서 추천 하고 투표하여 5명의 대표 및 각 부서 진행 요원을 선출했다.


웹사이트는 급하게 ktowinusa.com 안에  myktown을 오픈하여 각종 소식과 포스터를 제작하여 홍보를 하였다.

5월 초부터 독립 웹 서버를 이용하여 myktown.org로

홍보하고 있다.  myktown은 자발적인 시민대표들과

소통을 하며 홍보를 할것이다.


myKtown.org

213-282-1980

Kakaotalk ID: ktownin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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